info20903 님의 블로그
오랜시간이 지난뒤에 어떻게든 한번 만나보고 싶었다. 주소가 정읍으로 되어있어 정읍 쪽 문학강연 갔던 길에 연락을 드려 만나 뵈었다. 해 밝은 땅에서 당신의 시처럼 고운 이상을 사는 분이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