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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매 놓치셨나요?
오늘부터 일반예매가 시작됩니다
44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 예매 방법을 놓치면 두고두고 아쉬울 수 있어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예매하기지금 상황부터 정리해드릴게요
혹시 "선예매 놓쳤는데 이제 못 가는 건가" 걱정하고 계신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6월 29일 진행된 선착순 7,000매 선예매와 6월 30일 진행된 2차 선예매는 이미 마감됐지만, 오늘(7월 1일) 오후 2시부터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올스타전 모두 일반예매가 동시에 시작돼요.
많은 분들이 "선예매를 놓치면 끝"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실제로는 선예매 물량을 제외한 나머지 좌석이 일반예매로 풀리기 때문에 오히려 오늘이 실질적인 승부처예요.

예매, 정확히 어디서 어떻게 하나요
예매는 NOL(야놀자)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고객센터(1544-1555) 세 곳에서 가능해요. 로그인 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를 선택하고 좌석을 고른 뒤 결제하면 끝입니다. 절차 자체는 간단하지만, 문제는 접속량이 몰리는 시간대예요.
예매마감은 경기 시작 1시간 후, 취소마감은 경기 시작 5시간 전까지로 정해져 있어요. 이 시간을 놓치면 취소나 좌석 변경이 어려우니 미리 알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선예매를 못 받았는데 일반예매로도 좋은 좌석이 남아있나요?
A. 선예매 물량은 전체 좌석의 일부라 일반예매에도 다양한 구역이 남아있어요. 다만 구역별로 인기 차이가 커서, 어느 구역이 먼저 마감되는지는 확인해두시는 게 좋아요.
Q. 프라이데이 티켓만 있으면 올스타전 본경기도 볼 수 있나요?
A. 아니요, 프라이데이(7/10)와 올스타전 본경기(7/11)는 별도 티켓이에요. 두 경기의 예매 조건과 좌석 구조가 다르니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